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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관 인물관계도, 몇부작 본문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관 인물관계도, 몇부작

오늘은 드라마 소개를 해드리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새해에는 또 어떤 드라마가 나와 사랑을 받을까 고민하다가 지난 20년에 시작된 KBS2 드라마작품인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작품을 선정해서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시작ㅎ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관 정보
편성: kbs2 (7번)
방영시간: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15세이상 관람가
연출: 김정민 (간택, 대군, 조선총잡이, 공주의 남자)
연출: 이민수
극본: 박성훈, 강민선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관 줄거리 밑 기획의도
한 고을에 정체모를 사내가 나타나고 탐관오리들을 호령하게된다. 악명높은 관리들은 그 앞에 엎드려서 백성들을 곤궁에 빠트린 죄를 자복하게된다. 행색으로 인해서 걸인으로 오인받던 사내의 정체는 왕실 비밀수사관 암행어사. 악을 처단하고 의를 구현하는 폼나는 특명사신으로 보이나 현실은 극한직업이다. 극비 임무수행을 위해서 신분을 감추어 초라한 행색 그리고 주머니.. 수백리의 도보여정에 목숨을 잃는 일도 부지기수이다. 그렇기에 암행어사의 출두엔 통쾌함과 짜릿함이 있다. 권력이 뒤집혀지고 울분을 해소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암행어사 출두요! 이말은 단순한 구호가 아닙니다. 악이 무너지고 선이 승리한다는 강력하고 힘이 있는 말입니다.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관은 백성들의 삶으로 들어와 고통을 살피고 부정한 세력들과 맞서싸우었던 암행어사와 어사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조선시대의 진정한 킹스맨이었던 이 영웅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시대를 관통하는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려합니다.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관 인물관계도

성이겸, 홍문관부수찬 암행어사
개차반 관료 하루아침에 암행아사로 명 받잡는다. 권력에 대한 탐임은 없다. 관리로써의 도덕적 양심도 없다. 목표도 야망도 없고 그냥 오늘만 사는 인생이다. 처음부터 이렇지는 않았다. 장원급제로 궐에 입성하고 무술실력까지 겸비한 인재였다. 하지만 사랑했던 연인과 동생에게 배신을 당하고 스스로 변하기를 택했다.

홍다인
황진이의 미모와 논개의 기백이다. 미소와 손짓 한번에 남자들이 빠지게된다. 하지만 그녀는 임무를 수행하는것이다. 원래의 신분은 다모이다. 도승지의 태승의 명으로 숨겨진 정보를 캐내기 위해서 위장한다. 영특하고 총명하다. 다방면에서 뛰어나다.

박춘삼
덩치는 산만하지만 말많고 잔정이 많으며 눈물도 많은 순수 청년입니다. 뭐든 중간이 없는 사람이다. 의욕이 과다하고 호기심이 과다하며 사랑까지도 그렇다. 사랑에 금세 빠지는 사람이다.

암행어사 조선 비밀 수사단 인물관계도 왕실 백성을 지키려한, 실리를 추구하는 조선의 왕이다.. 선대왕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왕의 자리에 올랐다. 하지만 세도가의 등살에 시달려 국정장악이 쉽지 않습니다. 세도가들이 실세를 잡아 국정을 흔들고 있지만, 이대로 그들의 꼭두각시가 될 수 없었다. 하지만 구중궁궐에 갇혀 있으니, 백성들의 실태를 사실대로 알려줄 이가 없습니다. 자신의 눈과 귀가 되어줄 유능한 인재들이 절실했다. 암행어사의 파견을 명하고, 지방의 부정부패를 해결하면서 왕권강화에 힘쓰게된다.

지방의 말단직 현감에서 승정원의 수석 승지까지이다. 백성을 살피는 관료에서 궐내 중앙 요직 까지 극적인 인사이동을 이뤄냈다. 지방의 실상을 몸소 체험한 관료답게, 백성들의 삶에 관심이 많습니다. 신분과 당파로 사람을 가르기보다 인품과 실력으로 등용하게 된다. 숱한 인사 청탁도 고사하고 자신의 원리원칙을 고수하다 보니, 세도가 정치인들은 그를 결코 달가워하지 않았습니다. 궐내에서 태승은 거의 왕따나 다름없지만.. 본인은 별 개의치 않는다. 인재를 선별하고 뽑는 혜안이 뛰어나다 보니, 왕명을 받아 암행어사 선발과 파견을 맡게된다.

왕의 호위무사이자 어사단의 전령.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사단을 지키면서, 이겸이 왕에게 보내는 서신을 직접 전달해 주는 전령역할을 한다. 암행어사 출두시 역졸들을 거느리고 나타나게 된다. 잘 웃지도 않고, 무뚝뚝하고, 말수도 적다. 매우 진중한 성격이라, 깃털같이 가벼운 이겸과는 정반대입니다. 태승이 이겸을 암행어사로 보낸 것이 의문이나, 명령에 복종하는 자로써 어쩔 수 없이 이겸을 물심양면 돕게된다. 다인을 몰래 연모하고 있으나 절대로 티를 내지 않는다.

세도가의 영수. 침착하고 온건한 모습으로 절대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인물이다. 왕이 왕권강화를 위해 다른 외척세력들을 끌어들였을 때도 참을 수 있었다. 허나, 민심을 돌보겠다며 지방에 암행어사를 보내게 되고, 양반들을 감시하고 처벌하기 시작하면서, 심히 언짢아 지기 시작했습니다. 김씨 가문의 명예가 훼손되고, 힘들게 모은 재산은 몰수당하게 생겼다. 개, 돼지 같은 백성들을 구제한답시고, 사대부들을 처벌하려들다니, 왕이 누구 덕에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지 알려줘야 했습니다. 생명력 질긴 잡초는 한꺼번에 태워 버리는 것이 상책이다. 역사가 그렇게 반복해 왔듯, 왕의 역린을 건드려 다시금 왕을 내 꼭두각시로 만들것이다.

김병근의 첫째 아들입니다. 권력과 재산에 대한 탐욕은 앞서나, 아버지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 같아 늘 전전긍긍한다. 벼슬도 아버지의 힘으로 올랐지만, 그 후에 매번 승품심사에서 낙방을 하게된다. 자신을 증명해 보일 정치적 성과가 필요했다. 아버지가 휘영군의 역모를 고발해 그 자리에 오른 것처럼 말이다.

지금은 김병근 편에 있는 듯 하지만, 호시탐탐 그 세력을 빼앗을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기회주의자에 아첨의 달인이다. 앞에선 웃고 있지만 언제 뒤돌아 칼을 꽂을지 모른다. 조금은 경박하고 호들갑스럽다. 하지만 조씨 가문의 사람들을 서서히 궐내에 들이는 계책을 세우게된다.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잔혹한 검계. 김병근 집안의 식솔로, 김병근의 말은 왕명보다 위에 있다. 암행어사단을 쫓아 그들의 행적을 김병근에게 발고하고, 그들을 죽이는 명을 받는다.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인물관계도 삼총사의 주변인물 성이겸의 이복동생. 몸종의 몸에서 난 얼자태생. 운명을 받아들이면 삶이 편하겠으나, 아쉽게도 학문을 익히는데 흥미를 느꼈다. 이복형 이겸은 어머니와 자신을 진짜 가족으로 대해주었습니다. 유약한 성격의 이범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준 것도, 무술을 가르쳐주며 사내답게 만들어 준 것도 형이었습니다. 이범은 이겸처럼 되고 싶었다. 하지만.. 그는 천민이었다. 세월이 지나고.. 이범은 다른 길을 택하게 된다. 기분 좋은 미소를 머금던, 선한 인상의 청년은, 민란을 주도해 부패 관리들을 죽이는 살수가 되어, 암행어사인 형 이겸과 마주하게 된다.

이겸의 첫사랑. 기녀의 딸. 어머니는 순애를 기녀로 만들려고 했다 하지만, 남자의 환심을 사는 일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녀가 관심 있는 건, 이야기 속 세상이었습니다. 차별과 멸시를 극복하고, 항상 선이 승리하는 아름다운 결말. 허나.. 소처럼 일해야만 하는 천민에게 이런 취미는 쓸데없는 짓이다. 처음 이겸을 봤을 때, 기녀 딸이라 쉽게 보는 사내들 부류 중 하나라고 여겼다. 하지만 진심으로 다가오는 그에게 점점 마음을 열게 됩니다. 순애는 함께 하자던 이겸의 약속을 믿고 기다렸다. 헌데..그녀에게는 사랑하는 연인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었습니다.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몇부작인지?
20부작으로 예정돼있다. 보통 장편들 드마라는 변동이 있지만,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몇부작인지는 아마도 예정된대로 이루어질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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